코코이찌방야 강남점은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며 62석 규모로 일본식카레 21종 및 스파게티, 오무라이스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코코이찌방야는 일본내 1천100여 개 점포를 비롯 중국, 대만, 미국에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카레 레스토랑 브랜드로 상호는 ’여기가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이에 앞서 농심은 지난해 9월 일본 ’하우스식품’과 카레 전문 외식기업 ’이찌방야’와 합작회사 ’한국카레하우스㈜’를 설립했다.
코코이찌방야에서는 고객이 스스로 메뉴를 구성할 수 있다고 농심은 설명했다.
밥의 양은 300g을 기본으로 100g 단위씩 선택할 수 있으며 밥의 양에 따라 소스의 양도 달라진다. 토핑의 경우도 치킨까스, 새우까스, 씨푸드, 버섯, 참치 등 가격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매운맛의 정도를 순한맛, 보통 매운맛 등 10 단계별로 구성할 수 있다.
일본 하우스식품은 창립 95주년을 맞는 종합식품기업으로 국내에도 알려진 바몬드카레를 대표상품으로 각종 카레와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이찌방야 주식회사는 1977년 외식사업을 시작한 이래 일본내 1천100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농심은 코코이찌방야 직영점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정착하면 정식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확장하여 카레 레스토랑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Posted by Taku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