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스튜어디스 지망생이 가는 곳이래”
증명사진 찍는 데 뭐 큰 차이가 있겠냐고? 안일한 생각은 접자. 성의 없이 한 번만 찍는 사진관부터 수백 장 찍어 손님에게 선택권을 주는 집까지 다양하다. 가격도 8000원부터 30만원 이상 천차만별. 외모가 당락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아나운서 지망생, 승무원이 많이 찾는 집이 잘 찍는 집으로 통한다.
아나운서 지망생 카페 ‘아나페(cafe.daum.net/annafe)’, 승무원 카페 ‘전현차(cafe.daum.net/cabincrew)’ 등에서 입소문 난 사진관 몇 곳을 소개한다.
Posted by Taku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