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학위 교수가 적발된 대학은 모두 43개교였다. 7개 국립대에서도 8명의 가짜 박사가 적발됐다. 이들 중 4명은 해당 학위가 없었을 경우엔 임용이나 승진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는 대부분 대학 편람이나 홈페이지에 가짜 학위를 기록, 승진 심사 등에 간접 활용한 것으로 문부과학성은 보고 있다.
요미우리(讀賣)신문에 따르면 외국의 가짜 학위 수여 단체는 수업은 하지 않으면서 수십만엔 정도에 학위를 매매하고 있어 ‘학위공장’이라고 불리고 있다.
박사 학위 취득이 어려운 문과계열 교수들이 이들 가짜 학위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부과학성은 각 대학에 해당 교수들에 대해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박사 학위 취득이 어려운 문과계열 교수들이 이들 가짜 학위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부과학성은 각 대학에 해당 교수들에 대해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Posted by Takumi

